Lily allen- fuck you

늦은 음료를 마시러 커피숖에 갔다.
묘한 목소리가 너무 맘에 와닿았고
20대 그 시절 자주 들었던 노래 가삿말 같았다.
타이틀을 못 알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용기 내어 물었다.
"저기요(상냥하면서도 불쌍한 목소리로)
아까 그 곡 무슨 곡이었나요?"

검색하면서 답하기 조금 어려운 표정으로
욕이라서"
맘속으로 '으 그건가?'
하지만 너무 알고 싶었다.
"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?"
하얀 메모용지에
lily allen- fuck you






*요즘내 심정이 이렇다. 옃같다........
휴가 갔다오면 맘이 조금 편해지려나

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