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11/03 15:44
겨울엔 out 스포츠는 계속하기 힘들것.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로 잠시 그만둔 요가를 다시 시작했다. 주중에는 일상이 고단한 이유로 저녁에는 운동을 너무 하기 힘들다. 하지만 난 움직이고 싶고 목도 결리기 때문에 생각한것은 바로 아침에 일찍일어나 첫 수업에 참여하는 것.첫날은 11월 스케쥴이 바뀐것도 모르고 허탕을 ... » 내용보기
2011/10/25 13:51
5년안에 돈을 모아 여생을 자립해서 살아갈 나만의 일을 해야겠다1년동안 열심히 기술을 익혀서 5년 후에 내가 해야만 할 일의 터전을 마련해야지과거에는 일원일원 너무 집착한 거 같다. 지금의 나로는 돈이 아니다. 부자가 되기에는 선견지명의 눈도 없고 학벌도 없으며, 돈이 많은 부모도 없다. 나만 믿어야 한다. 내가 책임져야 한다. 요령을 바래서는 더욱 안... » 내용보기
2011/10/24 16:32
이 책 한번 읽어보라고 해서 득책한지 1개월만에 책을 읽었다.주인공 신세가 처량했다. 배경은 일제시기 힘없는 소작인의 아들로 태어나 겉으로는 지원이지만 강제적으로 군에 입대.처음에는 일본군이 되어 그 다음에는 몽골군, 러시아군 마지막으로 독일군마져 되어 결국에는 포로가 되어 미국까지 가는 주인공.결론은 조국의 땅을 밟지 못하고 죽임을 당한다.... » 내용보기
2011/10/17 13:30
한계령에서 단풍을 만났다. 가을이 올것 같지 않았는데. 여름만 계속될 거라 믿었는데....노란 잎, 빨간 잎을 보니 마음이 시려웠다. » 내용보기
2011/09/15 15:23
지난 금요일 오후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어, 끝났는데도 지금까지 후유증에 시달려 일은 하지 않고, 업무중임에도 불구 하고 , 인터넷 서핑으로 시간을 갈아 먹고 있는 한주다.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하루하루 미루다 보니 이제는 하기 싫어지고 있는 상태. 마음을 다잡을려고, 커피도 마시고 있는데.... » 내용보기
2011/08/10 14:49
늦은 음료를 마시러 커피숖에 갔다.
묘한 목소리가 너무 맘에 와닿았고
20대 그 시절 자주 들었던 노래 가삿말 같았다.
타이틀을 못 알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용기 내어 물었다.
"저기요(상냥하면서도 불쌍한 목소리로)
아까 그 곡 무슨 곡이었나요?"
검색하면서 답하기 조금 어려운 표정으로
욕이라서"
맘속으로 '으 그건가?'
하지만 너... » 내용보기
2011/08/05 10:59
가족피로 나눈 관계가 아니고도 가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있을까(우리 상사는 항상 family를 사용하신다)어제 술이 땡기는 날씨기도 했고, 술도 마시고 싶었다.퇴근 시간이 가까워 질 무렵, 저녁에 머하지 하고 살짝 고민했다.오랜만에, 달리기나 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상사가 약속 없으면, 술한잔 하시자고 하시네( 요즘 증시가 안 좋아서 주식 일년치 거덜났... » 내용보기
2011/08/05 09:51
밝게 웃어보지만내 맘에 들지 않아난 예쁘지 않아 아름답지 않아Oh oh oh oh x2노랠 불러보지만아무도 듣지 않아난 예쁘지 않아 아름답지 않아Oh oh oh oh x2난 왜 이렇게 못난 걸까어떡하면 나도 너처럼 환하게 웃어볼 수 있을까또 화가나 왜 늘 완벽하지 못해이 깨진 거울 속 못난 모습을 향해 탓하기만 해쳐다보지마 지금 이 느낌이 싫어 난어디론... » 내용보기
2011/08/04 14:08
비욘세 콘서트 갔을 때 젤 맘에 들었던곡
귀에 착착 감았던 노래
single ladies가 생각났다.
검색하다고 우연히..
넘 귀여워 죽겠다.
sooooooo cute
나도 저런 아기 나아야지
ㅋㅋㅋ » 내용보기
2011/08/04 10:38
2011/08/02 11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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